보해양조 창립 70주년 기념 ‘잎새레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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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창립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 중인 ‘잎새레터’ 이벤트가 인기다.


15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잎새레터’는 잎새주 소비자들이 잎새주와 보해양조에 관련된 사연을 엽서에 적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보해는 코로나19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 받는 상황에서 광주·전남 지역민과 소통하며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연을 발굴해서 전하고자 잎새레터 이벤트를 기획했다.


지난 4월 500여건이 접수된 것을 시작으로 5월에는 1000여건이 접수될 정도로 많은 소비자들이 잎새레터에 참여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모님과 연관된 추억에서부터 잎새주 모델인 송가인 팬들의 뜨거운 관심까지 다양한 사연이 접수됐다.


보해양조는 잎새레터에 사연에 대해 추첨을 통해서 로봇청소기, 미니 공기청정기, 지역 특산물 등을 선물하고 있다.


또 분기별로 베스트 사연으로 선정된 주인공들에 대해서는 가수 송가인씨와 함께하는 팬미팅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잎새레터 이벤트는 오는 12월까지 계속된다.


참여 방법은 광주전남 500여개 업소에 설치된 잎새레터에 잎새주와 보해양조, 송가인과 우리동네 자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손편지를 써서 업소 우편함이나 일반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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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승 홍보팀장은 “소비자들이 잎새레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잎새레터에 접수된 사연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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