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명 모집에 1056명 지원, 구미 지역 최고 경쟁률

경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채 경쟁률 4.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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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은 2020년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모집(조리원 209명, 특수교육실무사 17명)에 1056명이 응시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 경쟁률은 만18세 이상 해당지역에 거주중이거나, 2년 이상 거주했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다. 지역별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구미 지역으로, 특수교육실무사 2명 모집에 68명이 지원,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채용의 1차 필기시험은 오는 7월11일 인·적성시험으로 치뤄진다.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29일 경북교육청과 채용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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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시험은 1차 합격자에 한해 오는 7월22일에 채용지역 교육지원청별로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7월28일에 발표되고, 9월 1일자부터 성적에 따라 순차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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