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안주야, 냉동 이어 상온까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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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대상 청정원이 상온 안주 가정간편식(HMR)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안주야(夜)’를 앞세워 냉동 안주 HMR 시장의 포문을 열고 꾸준히 시장을 선도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온 안주 HMR 시장 개막을 통해 안주 HMR 선도 브랜드로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상온 안주 HMR 시장 공략은 안주야의 신성장 동력이다. 최근 식품을 비축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장기간 실온 보관이 가능한 상온 HMR 제품이 다시 주목받으며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기존 냉동 안주 HMR 시장을 넘어 보다 보관과 조리가 용이한 상온 안주 HMR 제품으로 대형 할인점뿐만 아니라, 편의점, 소매채널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안주야의 소비자 접점을 더욱 늘려나갈 전략이다.

상온 안주야는 청정원의 조미기술과 안주 전문 브랜드로서 그동안의 원료가공 및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품질의 안주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간 상온 HMR 제품은 냉장·냉동 HMR 제품에 비해 품질이 떨어진다는 소비자 평가가 일반적이었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극복하고자 상온 안주 최적의 맛을 구현하는데 주력했다. 엄선된 원재료에 안주야만의 원물 전처리 노하우로 잡내를 잡았고, 화끈하고 감칠맛 나는 비법 소스로 차별화된 맛을 냈다. 특히 냉동 또는 냉장보관하지 않고 실온에서 9개월 동안 보관할 수 있어 보관 및 이동 편의성이 뛰어나다.


상온 안주야는 ‘통마늘 모듬곱창’, ‘매콤제육오돌뼈’, ‘매콤껍데기’, ‘소양돼지곱창’, ‘통마늘 제육오돌뼈’, ‘통마늘 매콤껍데기’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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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야 담당 김선희 팀장은 “상온 안주 HMR 시장 진출은 냉동 안주 HMR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온 안주야의 폭발적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상온 제품에서 맛볼 수 없던 차별화된 맛과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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