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성북구 청년주거사업단과 함께 특별 방역

이승로 성북구청장(사진 왼쪽)과 성북구 청년주거관리사업단이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지난 10일 성북구 보훈회관을 방문해 특별 방역을 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사진 왼쪽)과 성북구 청년주거관리사업단이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지난 10일 성북구 보훈회관을 방문해 특별 방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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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성북구 보훈회관을 방문, 성북구 청년주거사업단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방역을 했다.


이 구청장과 함께 방역을 지원한 성북구 청년주거관리사업단은 성북구 고령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주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형 주택개조 및 간편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청년이 고치다, 어르신이 살다, 사회가 살다’라는 슬로건대로 대부분 고령자인 국가유공자가 이용하는 보훈회관을 주 1회 꾸준히 방역하고 있다.


향후 사업단은 청년기업 창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방역 마친 후에는 국가유공자 희생과 감사의 자리로 보훈단체장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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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성북구의 가능한 자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북구 보훈회관은 2007년도에 건립돼 성북구 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의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들의 자립 및 상부상조, 국가유공자의 위상 정립을 도모하고 있다.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회관 특별방역 원본보기 아이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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