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에서 해외를 다녀온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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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북구에 거주하는 A(54)씨와 부인B (54), 아들(24) 등 3명이 프랑스에서 입국해 동대구역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으로 판명됐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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