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 '브라운스톤 부평' 이달 분양 예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수건설은 이달 인천 부평구 삼산동 일원에 '브라운스톤 부평'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삼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59·72㎡(전용면적) 총 726가구 규모다. 이 중 4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브라운스톤 부평은 인근으로 송도와 마석을 잇는 GTX-B노선(예정)과 부평구청역~석남역까지 이어지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 등이 예정돼 있다. 삼산초, 부평북초, 영선초, 삼산중 등이 도보 거리에 위치했고 특목고 진산과학고를 비롯, 삼산고, 영선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마트,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삼산시장 등 대형마트와 시장이 가깝고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의 쇼핑 시설이 인접했다. 아인스월드, 웅진플레이도시, CGV 등 테마파크시설 및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했다. 시냇물공원과 삼산체육공원, 상동호수공원 등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를 통해 채광·통풍권을 확보했다. 펜트리, 드레스룸 등을 통해 수납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휴게소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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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라운스톤 부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도 비교적 쉽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67-30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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