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 펀드 투자 20만 계좌 돌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페이증권 계좌 개설자가 출범 100일만에 125만명을 넘었고, 펀드 투자 계좌는 20만 계좌를 돌파했다.


카카오페이는 10일 "하루 평균 5만 건 이상의 펀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동전 모으기'와 '알 모으기' 도입이 효과가 컸다.

'동전 모으기'는 카카오페이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를 하면 1000원 미만으로 남은 동전을 알아서 계산해 미리 지정한 펀드에 자동 투자하는 방식이다. '알 모으기'는 신청 시 첫 결제 후 투자 지원금 2000원이 지정한 펀드 상품에 투자된다. 오는 7월까지 카카오페이 결제 시 받은 리워드의 두 배 금액이 펀드 상품에 자동 투자된다. 리워드는 온·오프라인 결제 모두 제공되며, 월 30회까지 100% 지급된다.

AD

카카오페이 측은 "결제,리워드,투자를 연결해 생활 속에서 투자를 통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색다른 금융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증권 계좌에 대한 기본 혜택 뿐 아니라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 사용자들의 금융 경험을 넓혀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문화를 더욱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