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작구서 가족 2명 확진…"감염경로 확인 중"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 동작구청은 9일 신대방1동에 거주하는 가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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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 따르면, 관내 43번 환자인 60대 남성은 지난 5일부터 발열·기침 증상이 있었고, 44번 환자인 50대 여성은 7일부터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구청은 현재 감염경로 확인 중이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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