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18일까지 ‘아이나비 FXD5000’ 예약판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팅크웨어는 오는 19일 출시예정인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5000’에 대한 사전 예약판매를 8일부터 11일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예약판매는 제품 정식 출시 전 진행되는 사전 프로모션으로 단일 32GB 모델 10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아이나비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 11번가, G마켓, 롯데 아이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 구매 시 5만원 상당의 제품 할인뿐 아니라 무상장착, GPS 등이 무상제공 등 총 14만원의 할인 혜택이 지원되며 제품은 정식 출시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아이나비 FXD5000은 전후방 2채널 FHD 영상화질을 탑재한 제품으로 주행 시 발생하는 여러 상황을 고려해 광역역광보정 및 자동노출조정 등 이미지 보정 프로세스는 물론 야간 등의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상시 나이트 비전 솔루션도 적용됐다.
주행 중 사고 예방 및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능이 기본 적용된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과 신호 대기나 정차 중 앞차가 움직일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전방 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위험을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30km/h 이하 저속주행 상황에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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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스텐다드)’도 지원된다.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전용 앱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주차 충격 시 이미지 혹은 문자로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충격알림’ ▲차량 배터리 잔량, 연비 등 전반적인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차량정보표출’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운전자 외 등록된 보호자에게 마지막 주차위치 및 충격 알림 등의 정보 공유가 가능한 ‘차량위치공유’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등 차량 관련한 정보를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는 별도 동글 연결을 통해 사용 할 수 있으며 최초 2년간의 통신비는 무상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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