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베키아에누보’, 무더위 날려줄 ‘프리미엄 빙수’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신메뉴 ‘프리미엄 빙수’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베키아에누보에서 새롭게 선보인 ‘망고’, ‘제주말차’, ‘클래식’ 등 프리미엄 빙수 3종은 시원함 뿐 아니라 재료 본연의 맛이 최대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망고 빙수'는 생(生)망고를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풍부한 과즙을 느낄 수 있다. '제주말차 빙수'는 쌉싸름 하면서도 깊은 풍미의 제주산 유기농 말차와 부드러운 생크림, 단팥이 조화를 이룬다. '클래식 빙수'는 눈꽃처럼 곱게 간 얼음 위에 국내산 단팥을 듬뿍 올리고 쫄깃한 떡을 곁들인 것으로 단팥 특유의 달콤함과 고소함으로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만6000원~1만80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 등으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빙수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엄선된 재료, 맛, 비주얼을 갖춘 프리미엄 빙수로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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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아에누보는 신세계푸드가 200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등에서 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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