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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연기

최종수정 2020.05.28 05:56 기사입력 2020.05.28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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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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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가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오후 4시25분에 진행될 예정이던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발사가 오는 30일로 연기됐다.

이날 발사는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폐지 이후 처음 이뤄지는 유인 우주선인데다 민간 기업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아왔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이번 발사에 대해 '런치 아메리카'라고 부르며 대대적으로 홍보해왔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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