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연기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가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오후 4시25분에 진행될 예정이던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발사가 오는 30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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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사는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폐지 이후 처음 이뤄지는 유인 우주선인데다 민간 기업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아왔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이번 발사에 대해 '런치 아메리카'라고 부르며 대대적으로 홍보해왔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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