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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아파트브랜드대상]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높은 품격 지닌 고급단지' 외관부터 차별화

최종수정 2020.05.28 13:30 기사입력 2020.05.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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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아파트브랜드대상]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높은 품격 지닌 고급단지' 외관부터 차별화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특화주거 부문 브랜드 대상을 받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힐(Hill)'과 '스테이트(State)'의 합성어로 '높은 품격을 지닌 고급 단지'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2006년 9월 론칭한 힐스테이트는 지난 14년간 주택시장에서 다양한 특화 기능을 선보이며 '고품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해엔 브랜드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콘셉트를 새롭게 정립해 브랜드 이미지(BIㆍBrand Identity)를 새단장 했다. 기존 한글과 영문으로 동시에 쓰고 있는 로고를 한글 로고로 통일했다. 로고에 표기된 '힐스테이트' 글자를 기존 보다 150% 확대해 소비자들이 브랜드 식별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와인 컬러도 음영을 없애고 단색으로 변경해 통일감을 줬다. 바뀐 BI는 아파트 단지 외벽에 눈에 띄는 변화를 주고 있다. 영문 'Hillstate'로 표기되던 브랜드명을 대표 로고와 통일해 한글로 바꿔 표기하고 기업의 품질경영과 신뢰성을 상징하기 위해 현대건설의 로고도 함께 표기한다.

브랜드 철학 역시 기존의 '탁월함'에서 '라이프스타일 리더(Life-Style Leader)'로 구체화시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사이자 아파트 브랜드로서 소비자 주거문화를 주도해 온 현대건설이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리더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브랜드 품질 관리 강화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대한 7대 품질 기준 매뉴얼을 자체 제작해 실천 중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관리부터 수주 관리, 설계 관리, 분양 관리, 시공 관리, 마감재 관리, AS 관리까지 주택사업 전 과정에서 표준화된 품질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 현대엔지니어링과 브랜드 공동 사용을 위한 '공동협의회 및 실무협의회'를 만들어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있다.


다음 달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는 수도권의 대표적 고급주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다. 이 아파트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 2차에 이어 세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다. 단지는 뛰어난 자연환경을 갖춘데다 각종 개발 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8개동의 초고층 아파트로, 84~156㎡(전용면적)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송도랜드마크시티에 자리 잡고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연말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비롯해 송도 내부순환선 트램,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도 계획돼 있다. 단지 주변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도 개통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2020아파트브랜드대상]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높은 품격 지닌 고급단지' 외관부터 차별화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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