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公, 양평 공흥 경기행복주택 내 상가 임대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도내 사회적기업, 청년 창업기업, 경력단절 여성,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공 임대상가 임차인을 모집한다.
공급 물량은 양평공흥 경기행복주택 단지 내 상가 2호(90㎡, 34㎡)로 임대차 계약은 2년 단위로 갱신된다.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10년까지 가능하다.
임대 조건은 입점자 유형에 따라 시세의 50% 또는 80% 수준에서 공급된다. 특히 업력에 따른 월 임대료 할인특약으로 고정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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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는 다음 달 4~5일 이틀 간 방문 접수를 받으며 서류심사와 대면(PT)심사를 통해 임차인을 최종 선정, 다음 달 26일 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를 통해 발표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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