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고순대 제9지구대는 지난 13일과 14일 한국도로공사 진안지사·무주지사·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등 유관기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물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전북청 고속도로순찰대 제공

전북청 고순대 제9지구대는 지난 13일과 14일 한국도로공사 진안지사·무주지사·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등 유관기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물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전북청 고속도로순찰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전북청 고순대 제9지구대(대장 소준관)는 지난 13일과 14일 한국도로공사 진안·무주지사·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등 유관기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물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통영대전선 덕유산휴게소(대전방향)과 진안마이산휴게소(장수방향)에서 실시됐으며 화물차 추돌사고 방지를 위한 ‘왕눈이 스티커 부착’과 ‘안전띠 착용, 지정차로 준수,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운전을 약속하는 행사를 가졌다.

AD

소준관 9지구대장은 “최근 3년 전체 고속도로 사망사고 중 화물차와 연관된 사고가 80%에 육박한다는 통계가 있는 만큼 화물차 운전자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상대차량에 대한 방어운전을 넘는 보호운전 습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pmj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