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신임 차장에 국토부 김용석 전 국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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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5일 국토교통부 김용석 전 도로국장이 신임 행복청 차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김 신임 차장은 전남 장흥 출생으로 의정부고와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영국 크랜필드대에서 교통학 석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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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행정고시(35회)로 공직에 입문한 김 신임 차장은 국토부 공항항행정책관, 자동차관리관, 자동차 안전 및 서비스기획단 단장, 교통정책조정과장, 주아제르바이잔공화국대사관 참사관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또 행복청에서는 기반시설국장으로도 근무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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