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에 신세계인터 영업익 59% 감소(상보)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close 증권정보 031430 KOSPI 현재가 16,9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50% 거래량 301,584 전일가 16,6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인터, 에르메스 뷰티 팝업…'스몰 럭셔리' 수요 공략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돌체앤가바나 뷰티, 색조 힘입어 59% 성장…신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 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9억5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0%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33억5400만원으로 11.6% 감소했고, 순이익은 46억7900만원으로 79.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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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는 영업이익 감소 배경에 대해 "따뜻한 날씨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 브랜드 의류 판매와 면세채널의 화장품 판매가 감소했고, 자주의 유통망 확대에 따라 투자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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