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0일 현재 5명으로 늘어...총 코로나19 확진자 69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0일 이태원 클럽 방문자 등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현재 5명으로 늘어났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이에 따라 강남구내 총 확진자는 69명이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