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서울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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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3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 ▲사립 및 사립대학 박물관 학예 전문인력 지원사업 ▲ 2020년 사립 및 사립대학 박물관 예비 학예인력 지원사업이다. 서울여대 박물관은 국내 최초 인성(人性) 박물관을 지향하고 있다. 송미경 서울여대 박물관장은 "올해 기획전시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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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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