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컨콜] "LG헬로비전 영업이익, 1분기 수준 유지…체질 강화"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이혁주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LG헬로비전의 1분기 영업이익이 70억원 정도로 잘 나왔다고 평가받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며 "향후 영업이익은 1분기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사업 체질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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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FO는 "LG유플러스와 LG헬로비전 양사의 윈윈 관점에서 인터넷(IP)TV에 차별적 서비스를 접목시키고, 현재 LG헬로비전이 가지고 있는 케이블TV 사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LG유플러스 망을 이용한 상품 결합 문제 등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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