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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7일 법무부 간부 및 디지털성범죄 대응 전담반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의 실태를 다룬 '제1회 인권교육 간부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공간에서의 아동성착취 현실과 법무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최근 'n번방 사건'과 같은 디지털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진행은 조진경 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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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추 장관은 디지털 공간에서의 아동ㆍ청소년 성착취의 실태와 대책에 대한 강의를 경청하고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법무부가 할 일에 관해 참석자들과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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