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 피해자 최승우 씨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 지붕에서 사흘째 고공 단식 농성을 하던 중 여야가 과거사법을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최 씨는 이날 농성을 풀고 지상에 내려왔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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