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 박준하 전 인천시 부시장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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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행정공제회 신임 이사장으로 박준하 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59)이 선임됐다.


행정공제회는 7일 대의원 총회를 열고 박준하 전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행정공제회는 지난 1월 한경호 전 이사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새 이사장을 선임하게 됐다. 박 이사장의 임기는 내년 9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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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이사장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 34회에 합격했다. 그는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중앙인사위원회 혁신인사기획관, 방위사업청 감사관,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장, 정부청사관리본부장 등을 지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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