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디프랜드, 주문 증가로 연휴 기간 임직원 300명 배송 지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지난 연휴 기간 중 5000대가 넘는 안마의자 주문이 쏟아지며 기존 배송팀은 물론 내근직 직원과 임원까지 총 300여 명이 배송·설치에 직접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200여명의 전문화된 배송 조직이 있음에도, 연휴 중 많은 렌탈, 판매가 이뤄지면서 임직원들이 배송, 설치를 위해 총출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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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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