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마을간사협의회가 마을간사와 사무장이 배치된 11개 마을을 순회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진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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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전북 진안군 마을간사협의회(회장 심효진)가 마을간사와 사무장이 배치된 11개 마을을 순회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마을 봉사활동은 지난달 20일부터 부귀면 황금권역을 시작으로 진안읍 상가막마을과 용담면 감동마을, 성수면 포동마을 등 현재까지 4개 마을에서 진행됐다.

부귀면 황금권역에서는 권역센터에 잡초 제거와 꽃씨를 파종했으며 상가막마을에서는 화단 제초작업과 마을회관 주변 청소, 용담면 감동마을에서는 금강변 쓰레기 줍기, 성수면 포동마을에서는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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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철종 마을간사협의회 총무는 “농촌마을의 고령화로 인해 공동체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하반기까지 나머지 7개 마을에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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