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닥스 골프, "라운딩부터 여행까지" 만능 골프백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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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 골프가 라운딩부터 여행까지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골프 가방 세트를 LF몰의 신개념 한정특가 플랫폼 ‘인생한벌’을 통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닥스 골프의 골프백 세트는 하프백, 뉴 보스턴백, 슬링백, 보온보냉백 4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캐디백 위주로 출시했던 닥스 골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프백은 라운딩뿐 아니라 연습장이나 스크린 골프 이용 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우수한 경량성이 특징이다.

지퍼 처리된 넓은 수납공간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외부 측면 포켓으로 보관도 편리하다. 직사각형의 정형화된 모양에서 벗어난 뉴 보스턴백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이 높고, 어깨 끈이 내장돼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최신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른 슬링백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함과 동시에 두 손을 자유롭게 만들어줘 골프 연습 시 특히 유용하다. 닥스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세련된 라운딩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보온보냉백은 내부 단열 소재가 적용되어 온도 유지 기능성을 갖춘 미니백으로 주머니에 얼음팩을 넣으면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하단에는 도시락을 고정시키는 벨트가, 옆면에는 텀블러를 넣을 수 있는 밴드가 있어 음식물 보관이 용이하다.


닥스 골프의 골프백 세트는 브랜드 고유의 베이지색 체크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리지널 하우스 체크’, 시원한 네이비 색상과 DD로고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트렌디 DD 로고 프린트’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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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 골프는 오는 11일 오전 10시까지 LF몰에서 정가 27만원 하프백을 19만원, 23만원 뉴 보스턴백을 16만5000원, 10만원 슬링백을 7만원, 13만원 보온보냉백을 9만5000원의 단독 최저가에 판매하고 오후 2시 이전 주문 상품의 경우 당일 출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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