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7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페이의 1분기 거래액은 14조3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9% 늘었다"며 "2월말 시작된 증권계좌 업그레이드에는 100만명의 이용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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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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