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슬로웨어, 혼방 소재 상품 대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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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패션부문의 이탈리아 스마트 캐주얼 브랜드 슬로웨어가 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여름 시즌 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즌 슬로웨어는 짧아지는 봄과 실용적인 의류 선호 트렌드에 맞춰 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계절에 구애 없이 입을 수 있는 다양한 혼방 소재에 주목해 코튼, 라미, 리넨, 울, 리오셀 등을 활용한 혼방 소재의 캐주얼 상품을 선보였다.

대표 상품으로 ‘코튼 라미 혼방 재킷’을 제안했다. 라미 소재의 주름 현상을 개선해 구김이 덜 하며, 도톰한 소재감에 시원함과 통기성까지 갖춰 봄, 여름, 가을에 걸쳐 착용이 가능하다.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카키 등으로 출시됐다.


또 더운 날씨에도 셋업 착장이 필수인 비즈니스 맨들을 위한 셋업 상품을 선보였다. 아이스 울 셋업은 여름용 울과 리넨 혼방 소재를 적용했다. 통기성이 뛰어나고 미팅 착석, 차량 이동시 생기는 생활 구김도 자연스럽다. 기본 네이비와 화사한 크림, 차분한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로 제안됐다.

한편 슬로웨어의 대표 팬츠 브랜드 인코텍스는 천연 소재 리오셀 팬츠를 이번 시즌 처음 출시했다. 리오셀은 통기성이 매우 우수해 이른바 ‘숨쉬는 원단’으로 불린다. 제조하면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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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텍스의 리오셀, 코튼 혼방 팬츠는 특히 한여름 긴바지를 입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실크에 버금가는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핏감과 시즌에 맞는 화이트, 블루 등 밝은 컬러감이 특징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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