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생활문화페스티벌 無관중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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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재)지역문화진흥원, 순천시가 후원한 ‘제1회 순천생활문화페스티벌 無관중 콘서트’가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전국 최초 생활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순천생활문화페스티벌은 순천생활문화인 120팀(총 참가인원 4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無관중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 사전행사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트렌드 ‘랜선 공연’을 통해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코로나블루(코로나 트라우마) 치유 및 새로운 관람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관중 콘서트는 오케스트라, 팝페라, 난타, 대금, 민요, 시조창 합창 등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됐고 순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됐다.

또 공연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가 동참하는 ‘#덕분에챌린지’(대한민국 의료진들을 위한 릴레이 응원이벤트) 퍼포먼스와 순천생활문화인들의 참여로 이뤄진 ‘상록수 2020’도 곧이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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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제1회 순천생활문화페스티벌 無관중 콘서트에 대한 많은 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순천의 문화예술인을 위한 재단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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