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3일 연속 0명…신규환자 2명 모두 해외유입(상보)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종료하고 '생활방역'으로 전환한 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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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6일 1만806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 유입사례로 지역 감염은 3일 연속으로 발생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18일 18명으로 10명대에 진입한 이후 19일째 2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2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분류됐다. 모두 공항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다. 국내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전날에 이어 3일 연속 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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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9333명으로 전날보다 50명 늘었다. 사망자는 255명으로 같은 기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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