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울산·경남 일주일째 건조주의보 … 낮 기온 19~22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부산·울산·경남은 7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날씨는 대체로 맑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8일 부산·울산·경남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일본 남쪽 해상으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21도, 창원 21도, 진주 22도, 거창 21도, 통영 19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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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부산·울산·경남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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