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금수저 모델로 유명한 켄달 제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그는 에스닉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고, 파도에서 물장구를 치거나 모래 위에 누워 태닝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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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켄달 제너는 2015년에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의 모델로 활약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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