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도 소프트웨어 스타랩'에 고려대, 서울대, 숭실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등 4개 대학 총 7개 연구실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쟁률은 전년(4.5 대 1)보다 높은 6 대 1이었다.


소프트웨어 스타랩은 5대 소프트웨어 핵심기술 분야의 기초·원천기술 확보와 함께 소프트웨어 혁신을 주도할 석·박사급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총 9개 대학 29개 연구실이 선정·운영 중이며, 연구실당 연평균 3억원씩 지원된다. 올해는 7개 연구실이 신규 선정돼 총 36개 소프트웨어 스타랩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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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희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프트웨어 스타랩이 세계적인 성과를 내고 뛰어난 연구개발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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