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김현수 단국대 교수)는 21일 오후 3시 'COVID-19 이후의 도시정책'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도시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한다.


학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더라도 온라인 쇼핑과 온라인 강의, 재택근무 등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에 따라 도시계획과 주택, 부동산 분야에도 수요 감축으로 인한 새로운 정책 요구가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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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선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부연구위원이 '코로나 이후의 공간정책-사회적·물리적 거리두기', 이근형 LG CNS 담당이 '기업에서의 언택트 비즈니스 추진 방향'을 주제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찬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학술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이익진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 최진석 서울시 도시계획과장 등과 함께 질의 및 답변과 평가 등을 진행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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