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건강한 지구, 집에서 함께 시작’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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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케아 코리아는 일상 속 지속가능한 생활을 돕는 ‘건강한 지구, 집에서 함께 시작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속가능성의 중요성과 사람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케아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지난해부터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케아 코리아는 재사용·재활용 소재로 만든 ‘사람 + 지구에 더 좋은 제품’을 선정해 ‘그린 닷(green dot)’ 라벨을 부착했다. 예를 들어 홀바르 분리수거 솔루션, 팁헤데 평직 러그, 군리드 공기 정화 커튼은 사람 + 지구에 더 좋은 제품에 선정된 신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이케아는 또 에너지 절약하기, 채식하기, 빨래 자연 건조시키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활동들을 소개하고, 각자의 실천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이케아 베터 리빙’ 앱을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의 지속가능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한 달 간 ‘모두가 환경 운동가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통해 지속가능한 활동을 포스팅해 많은 공감을 얻은 참가자 1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이케아 기프트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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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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