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광주 동남을 후보, 문화 관광도시 건설 ‘약속’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병훈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남구(을) 후보는 ‘원도심 살리기 6대 프로젝트’중 하나로 사람이 몰려드는 문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후보는 “광주 동·남구 지역은 양림동 문화마을, 동명동 카페거리, 아시아문화전당, 무등산국립공원 등 자연·문화 자원이 풍부하다”며 “이를 연결해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다른 지역 관광객들이 광주에서 머물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를 위해 아시아문화전당 핵심 콘텐츠 개발 지원, 충장로 K-팝 스타거리 조성, 전통시장과 충장축제를 연계해야 한다”면서 “문화전당 주변 이야기 관광길 조성, 음식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물길·바람길이 열리는 생태도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도시’등 원도심 살리기 6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원도심 동·남구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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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병훈 후보는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아시아문화도시 추진단장, 문재인 대통령후보 광주 총괄선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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