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정의당 지켜달라"…60시간 정의당 살리기 캠페인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정의당이 4·15 총선을 이틀 앞두고 '60시간 정의당 살리기 캠페인(가칭)'을 진행한다.
정의당은 13일 오전 청계천 전태일 동상 앞에서 60시간 정의당 살리기 캠페인 현장선대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정의당은 "마지막까지 정의당을 지켜달라"는 대국민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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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심상정 정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원들과 비례 후보, 서울 지역 후보, 당직자들이 참석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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