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광주 동남을 후보 “웃음 넘치는 복지도시 건설할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병훈 광주광역시 동·남구(을)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0세부터 100세까지 웃음이 넘치는 복지도시’ 건설을 약속했다.
이 후보가 공약한 ‘원도심 살리기 6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돌봄이 필요한 모든 이들이 요양원이나 별도의 장소를 찾지 않아도 거주지 인근에서 연령에 맞는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것이다.
광주광역시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이 후보는 공공기관과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애 출판·집필 프로그램, 인문대학 강의 프로그램, 도서관 기능 등을 할 수 있는 시니어 활력충전센터를 건립을 복지정책으로 내세웠다.
이 후보는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장애인, 노년층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또는 인공지능 로봇스피커 등을 활용해 상황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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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물길·바람길이 열리는 생태도시’등 6대 공약 실천을 약속하며 거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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