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제11회 의원 간담회’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지난 7일 ‘제11회 의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취약계층 긴급생활비 지원을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임영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 저소득 주민 및 긴급지원 대상자 등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의결을 위해 ‘제246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오는 13일 개최한다.
또 각종 조례안 및 아동양육 한시지원사업 등 집행부 보고사항을 청취하고 의회 관련사항 및 공지사항에 대해 의원들 간의 의견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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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서민경제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군민의 어려움을 적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긴급 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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