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와 창신동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2일 창신동쪽방상담소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와 창신동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2일 창신동쪽방상담소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날 서울 종로 소재 서울특별시립 창신동쪽방상담소와 서울 서초구립 본마을데이케어센터에 각각 500만원이 전달됐다.

창신동쪽방상담소에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 주민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 KCC가 본마을데이케어센터에 기부한 성금은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노인들을 위해 사용된다.

AD

KCC 관계자는 KCC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며 에너지 및 아동 복지 실현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