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24일까지 온라인 수업 추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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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른 방역,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수업을 오는 24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면 수업은 오는 27일부터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한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추후 다시 변경될 수 있다.

호남대는 지난달 16일 온라인강의 개강과 함께 전 교원을 대상으로 유튜브 ‘호남대TV’를 통해 4차례에 걸쳐 ‘온라인강의 교수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온라인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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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총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온라인 강의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강의 질 향상을 통한 만족도 향상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로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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