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더블유아이, 코로나19 치료제로 떠오르는 '클로로퀸' 관련주 부각…'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더블유아이( 리튬포어스 리튬포어스 close 증권정보 073570 KOSDAQ 현재가 2,980 전일대비 335 등락률 -10.11% 거래량 260,284 전일가 3,315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②변재석·변희조 관계사에 나간 110억 중 절반 회수 불투명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①리튬 실적 '無'…수년째 적자에 투자금 손실까지 [특징주]리튬포어스 최대주주 참여 유증에 11%↑ )가 강세다. 지분을 보유 중인 한국피엠지제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임상 중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하 클로로퀸) 관련 물질을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더블유아이는 1일 오전 9시53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4.33%(980원) 오른 7820원을 기록했다.
더블유아이는 클로로퀸을 생산하고 있는 한국피엠지제약 주식수 63만5000주 (지분율 12%)를 보유 중이다. 한국피엠지제약은 클로로퀸을 주성분으로 하는 말라리아 치료제 옥시퀸정을 생산하고 있다. 클로로퀸이 코로나19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클로로퀸을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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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현지시각)에는 클로로퀸 혼합약을 활용한 코로나19 치료제가 미국 FDA로부터 긴급 사용을 승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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