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요양병원' 3개소서 14명 추가 확진…누적 245명 확진(상보)
24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마스크와 전신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 중인 음압병동으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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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대구 지역 요양병원·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전수 검체검사에서 추가 확진자 14명이 나왔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대구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신규 확진자가 12명이 나오고 수성구 김신요양병원 1명, 서구 한사랑용양병원 1명등 이날 0시 기준 모두 1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됐다. 대구 지역 요양병원·사회복지시설 전수조사에 따른 누적 확진자는 모두 2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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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별로는 ▲수성구 김신요양병원 36명 ▲수성구 시지노인전문병원 6명 ▲남구 성심요양병원 1명 ▲수성구 수성요양병원 5명 ▲서구 한사랑요양병원 93명 ▲중구 대한요양병원 1명 ▲동구 이시아요양병원 2명 ▲달성군 대실요양병원 78명 ▲달서구 성서요양병원 1명 ▲달서구 송현효요양병원 1명 ▲생활시설 (12개소) 21명 등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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