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대구의료원으로 한사랑요양병원 확진자들이 이송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9일 오전 대구의료원으로 한사랑요양병원 확진자들이 이송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국내 누적 코로나19 사망자는 103명까지 늘어났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20일) 오전 1시 7분께 파티마병원에서 86세 남성이 치료 중 숨졌다. 이 환자는 기저 질환으로 천식, 고혈압, 만성폐쇄성 폐 질환을 앓았으며 후두암 수술 이력이 있다

AD

이 환자는 지난달 29일 파티마병원에 입원한 후 지난 19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그는 사망 후인 20일 오후 4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