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2020년 경력직원 및 감사실장 공개 채용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투자공사(KIC)는 글로벌 투자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2020년 제1차 경력직원 및 감사실장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지며, 학력이나 연령, 성별, 가족사항 등을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부문은 △감사실장(1명) △자산배분(1명) △대체투자기획(1명) △법무(3명) △투자오퍼레이션(3명)으로 총 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기간은 이달 30일 오후 3시까지(최종 제출 완료 기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최희남 사장은 “올해도 신규 채용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며 “세계 최고의 국부펀드로 도약하는 KIC의 여정에 함께할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