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 확진자 가족 2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구로구 코리아빌딩 11층 콜센터 확진자 가족 2명이 15일 오전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 19번 확진자는 3번 확진자 남편, 구로구 20번 확진자는 6번 확진자 아들이다.
19번, 20번 확진자는 지난 11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최초 검진에서 음성으로 판명됐으나 자가격리 중 의심증상이 발현돼 추가 검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의미 있는 동선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이들 확진자의 자세한 내용은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 추가 확진자 기본정보
구로구 19번 확진자(남, 53세) 구로5동 거주, 3번 확진자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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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번 확진자(남, 8세) 신도림동 거주, 6번 확진자 아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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