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코로나19에 제네바 본부 출입 금지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세계무역기구(WT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관련 스위스 제네바에 자리한 본부 출입을 금지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현장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WTO 직원은 재택하면서 근무하게 된다.
이와 함께 WTO는 4월 말까지 본부에서 진행하기로 한 회의를 중단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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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는 20일 열리는 수산업 보조금에 대한 비공식 회의는 원격으로 진행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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