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육성재 '집사부일체' 떠난다…'눈물의 졸업식' 2년 만에 굿바이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탤런트 이상윤과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2년 동안 고정멤버로 활약했던 '집사부일체'를 떠난다.
15일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과 육성재의 졸업식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떠나는 심정을 털어놓는다. 이상윤은 복받치는 감정에 눈물을 흘렸고, 육성재는 다음 자리에 올 사람을 향한 질투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상윤, 육성재와 바둑 인생을 졸업하는 사부 이세돌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준비해준 졸업식에 참여했다. 세 사람은 동료들이 직접 제작한 졸업장을 받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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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축구선수 박지성, 트로트가수 장윤정, 탤런트 신애라 등 그동안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던 사부들이 영상편지를 보내 이상윤과, 육성재의 앞길을 응원할 예정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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