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10일(현지시간) 치뤄지는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미주리주와 미시시피 프라이머리에서 승리가 예상된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D

'미니 화요일'인 10일 경선이 치뤄지는 곳은 미시간(125명)과 워싱턴(89명), 미주리(68명), 미시시피(36명), 아이다호(20명), 노스다코타(14명)로 총 352명의 대의원을 뽑는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