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에 제로페이 도입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제로페이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은행 애플리케이션이나 간편결제앱에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다. 소비자에게 30%의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우 중간 결제업체를 거치지 않아 카드결제 수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소비자는 제로페이 사용시 국세청 전자영수증 자동처리로 인해 별도의 현금영수증 발급이 필요 없다. 행복한백화점에서 운영하는 해피보너스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적판로 기능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기능 확충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제로페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