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박준형. 사진=방송화면 캡쳐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박준형. 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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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GOD 리더 박준형이 과거에 출연한 MBC '오빠생각'에서 데뷔초 나이를 속였다고 밝히면서 '나이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데뷔 초에 나이를 75년생으로 속였다"면서 "동생들이 내게 반말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이어 MC 이상민이 "나보다 두 살 동생이라고 하기에 박준형에게 말을 놨다"고 하자 박준형은 "(이상민은) 완전히 싸갈스 바갈스(싸가지 바가지)였다. 매번 밍크코트를 입고 왔다. 곰 같았다"고 반박해 현장 분위기를 재미있게 유도했다.


박준형은 “내가 하도 이상하게 생겨서 사람들이 내 나이를 못 맞췄다. 그래서 들키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한국 국적이 아니었다는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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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실제 나이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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